What Designers Do :
PKWON 3월 브런치 모임이 Buena Park 에 있는 Rock & Brew 에서 있었습니다.

이번달은 처음으로 OC지역에서 모임이 있었는대요, 가장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신 열기 넘치는 모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에서 모임 갖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월 브런치 톡은 현재 Freelancer Creative Designer로 일하고 계시는 이혜민님께서 전반적인 디자인 필드에 대한 내용과 UIUX / Brand Experience Design에 대해서 소개해 주셨습니다.

혜민님은 그간 웹, 인테리어, 리테일, 방송 분야를 어우르며 디자인 / 브랜딩 프로젝트를 수행해 오셨는대요, 혜민님이 하신 일들만 보아도 디자인이 얼마나 다양하게 많은 분야에서 요구되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디자이너가 하는 일은 creative task들 뿐만 아니라 아이디어 도출 부터 요구사항 분석, conflict management, 커뮤니케이션, 스케쥴 관리까지 결국 “Problem Solving”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해 주셨고, 참여하신 많은 디자이너분들이 공감하시는 듯 했습니다.

혜민님은 다양한 분야에서 디자인 경력을 쌓으며 디자인 디렉터로서의 꿈을 향해 달려가고 계십니다. 혜민님의 빛나는 열정을 응원합니다!

이번 브런치 믹서에는 많은 아트 관련 프로페셔널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아트 종사자분들의 돈독한 네트워킹을 기대합니다.

3월 톡 준비해주신 이혜민님 감사합니다! PKWON은 한달에 한 번 토요일 브런치 모임을 통하여 각 분야에서 일하고 계신 회원님들의 경험과 커리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 참여하셔서 즐겁고 의미있는 네트워킹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