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Mixer] 이진아님 – 액센츄어 컨설턴트

What to make / How to make의 끊임없는 고민 –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입으로 만들기까지 제품 개발의 모든 것 2019년 첫 브런치믹서가 1월 26일 Los Angeles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Marmalade Cafe에서 있었습니다. 2019년 첫 브런치믹서에서는 현 CJ 식품 마케팅팀에서 일하고 계시고 ,전 액센츄어 컨설턴트 & 테크니크 필진 일하신 이진아님께서 제품개발 프로젝트 경험을 공유해 주셨는대요,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입으로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경험을 바탕으로Continue reading “[Brunch Mixer] 이진아님 – 액센츄어 컨설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