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Mixer] Jane Song님 – Freelance, Visual Director

패션을 그리는 사람, Visual Director in Fashion Field

PKWON 6월 브런치 모임이 Buena Park에 있는 IL PALCO 레스토랑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은 The Source OC에서 미팅룸을 후원해 주셔서 식사 후 아주 편하게 브런치톡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The Source OC에서 계속 무료 장소 대여를 통해 모임을 후원해 주신다고 합니다. The Source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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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브런치톡은 현재 프리랜스 비주얼 디렉터로 일하고 계신 Jane Song님께서 Visual Directing 직군에 대한 소개와 함께 의류 화보 촬영 비주얼 디렉팅 경험에 대해서 공유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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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브런치믹서 스피커 Jane Song님

Visual Directing은 제품이 고객들에게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부분을 총괄하는 작업인대요,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제품의 시각적 컨셉을 잡고 화보나 웹사이트 같은 최종 디스플레이 매체에 보여지는 모습까지 모두 담당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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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서 타겟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 및 트랜드를 분석하고, 아이디어를 내고 제품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키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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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소비자의 입장에서 익숙하게 봐오던 의류 화보 사진들을 Jane님의 설명과 함께 보니 모델의 포즈, 조명, 분위기에 모두 이유가 있고 비주얼 디렉터의 손길이 닿아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꿀팁으로 의류 화보만을 보고 좋은 제품을 고르는 법도 알려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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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Song님은 현재 royal Imex inc. 헤어회사 개발실에서 비주얼 디렉터로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계십니다. 앞으로의 Jane Song의 행보와 도전을 프콘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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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Song님이 디렉팅하신 화보 촬영 샘플

6월 톡 준비해주신 Jane Song님 감사합니다! PKWON은 매달 브런치 모임을 통하여 각 분야에서 일하고 계신 회원님들의 경험과 커리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 참여하셔서 즐겁고 의미있는 네트워킹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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