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to make / How to make의 끊임없는 고민 –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입으로 만들기까지 제품 개발의 모든 것
2019년 첫 브런치믹서가 1월 26일 Los Angeles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Marmalade Cafe에서 있었습니다.

2019년 첫 브런치믹서에서는 현 CJ 식품 마케팅팀에서 일하고 계시고 ,전 액센츄어 컨설턴트 & 테크니크 필진 일하신 이진아님께서 제품개발 프로젝트 경험을 공유해 주셨는대요,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입으로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경험을 바탕으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셨습니다.

University of Pennsylvania 대학원 과정 중 7개월간 진행한 실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에 없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과정을 공유해주셨는대요, 특히 결과적으로는 상품으로 내놓지 못했던 이유에 대한 분석은 앞으로 비지니스를 개발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교훈이 될 수 있었습니다.

참여하신 분들 모두 하시는 일은 달라도 흥미롭고 듣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톡이였습니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Q&A도 계속 이어졌습니다

1월 톡 준비해주신 이진아님 감사합니다! PKWON은 한달에 한 번 토요일 브런치 모임을 통하여 각 분야에서 일하고 계신 회원님들의 경험과 커리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 참여하셔서 즐겁고 의미있는 네트워킹 하시길 바래요!
